'박성광♥' 이솔이, 해변 앞 청순 글래머 자태…내년 40대 안 믿기는 요정 미모

이솔이가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지난 28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노을 지는 해변 앞에서 찍은 듯한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솔이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바닷바람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가녀린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크롭톱 스타일 착장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프숄더 착장을 입고 가녀린 각선미를 뽐내는 모습도 공개했는데, 의자 위에 올라간 작은 체구가 돋보이며 요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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