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광규 긴급 발표 “혼자 살겠다” (놀뭐)

배우 김광규가 가수 김종국의 결혼에 충격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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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43회에서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졌다. 놀뭐골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마을의 터줏대감 김광규가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광규는 멤버들과 함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오늘 긴급 발표를 하겠다. 혼자 살겠다”라고 선언했다. 이에 허경환이 “광규 형이 결혼을 포기하지 않는 게 멋있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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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는 잦은 결혼 얘기에 부담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주우재가 “오히려 힘 빼면 생긴다”라며 응원했다. 김광규도 “기대를 안 해야 해”라며 공감했다. 유재석이 “최근 누가 결혼할 때 충격받았어?”라고 묻자, 김광규가 김종국의 기습 결혼 발표를 꼽았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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