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 속옷만 입으니 도드라진 갈비뼈…보법 다른 초슬렌더

변정수 딸 유채원이 과감한 언더웨어 자태를 뽐냈다.
사진: 유채원 인스타그램최근 유채원이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채원은 옐로 컬러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짧은 원피스 탓에 훤히 드러난 스타킹 끝부분마저 패션으로 소화한 유채원의 센스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검은 브래지어에 핑크 팬츠를 입은 유채원의 모습도 담겼다. 옷을 갈아입으려는 듯 속옷만 입고 있는 유채원은 눈을 감은 채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듯 사진을 찍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 속 도드라진 갈비뼈가 눈길을 끌기도.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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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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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수#kF9d
    2026.08.2122:17
    뭔 갈비뼈가 도드라짐? 신기하네
    • KRGE7TN#qpDu
      2026.08.2122:15
      사진 합성 아님 복사 가수 린 이다 !!
    • 섬진강꽃길#4NWR
      2026.08.2214:18
      이런 기사는 돈 받고 올리나봐요. 얼마믄 돼! 얼마믄 되냐구!
    • 익명
      2026.08.2213:05
      얼마전 본 가수 린의 기사에 있던 사진인데.... 이런곳도 언론사라고 할 수가 있나??
    • 이슬#dOYG
      2026.08.2215:41
      기래기들 참 기사낼것도 그리없다냐 저게 무슨속옷이고 갈비뼈야 쟈들은 좋은것만 먹을텐데 갈비가 뭐가보인다고 한심한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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