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는 "KB국민카드와 함께 최강 10번 타자를 위한 맞춤형 혜택을 담은 '두산베어스 KB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체크카드를 선호하는 젊은 팬들을 겨냥한 상품"이라면서 "야구 관람은 물론 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두산 베어스 홈경기 입장권과 굿즈 및 용품 구매 10% 할인(월 3천 원 한도)을 혜택이 주어진다. 또 홈구장 내 위치한 F&B 매장에서도 10% 할인(월 2천 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면서 "생활 영역 할인에서도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OTT 10% 할인(월 1천 원 한도), 편의점 5% 할인(월 1천 원 한도), 배달 애플리케이션 5% 할인(월 1천 원 한도)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두산은 "이번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말까지 신규회원 대상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카드를 신규 발급받고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1만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두산은 "기존 '두산베어스 KB카드' 출시 당시 반응이 뜨거웠던 디자인 3종(마스코트, 엠블럼, 헤리티지)을 동일하게 적용, 취향에 따라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