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국채금리 상승에도 저가 매수세에 반등…다우 1%↑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들
[EPA=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미 국채 금리의 상승세에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17.80포인트(0.98%) 오른 53,277.0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3.21포인트(0.43%) 오른 7,674.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3.29포인트(0.44%) 오른 26,180.46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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