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2세의 성별을 밝혔다.


8월 20일 김준호, 김지민은 SNS를 통해 ‘두룹이 성별 공개’라는 제목의 젠더리빌 파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두룹이(태명)의 성별 공개를 앞두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준호는 딸을 기대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두룹이의 성별이 남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김준호는 힘없이 박수 치고는 “너무 좋아. 어쩐지 먹덧이 엄청나더라. 두룹이 아들이구나”라며 김지민을 포옹했다. 또한, 김준호가 “둘 다 상관없어”라고 하자, 김지민이 “상관있으면 어쩔 건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영상을 본 코미디언 강재준은 “웰컴투 아들월드”, 안영미는 “당연히 딸일 거라 생각했는데”, 문세윤은 “아들 좋지!”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5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시험관 시술 첫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김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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