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해외 여행 중 길거리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핑크 실크 롱원피스를 입고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솔라는 가슴 옆부분이 훤히 뚫린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소화해 내추럴한 매력 속 과감한 고혹미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여신님", "핑크 정말 잘 어울려요", "진짜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2026 월드투어 '4WARD'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