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누적 140만개 팔렸다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로 생선 HMR 시장 공략 강화
단백질 함유량 높이고 조리 편의성 강화해 소비자 반응 확보

▲‘무한 생선생활, 생선을 넘다’ 콘텐츠 포스터. (사진제공=CJ제일제당)
▲‘무한 생선생활, 생선을 넘다’ 콘텐츠 포스터.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비비고 생선구이 프리미엄 제품인 연어 스테이크가 누적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했다.

CJ제일제당은 4일 연어 스테이크 판매실적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한 달 만에 10만 개가 팔렸다. 반년 만에 140만 개를 넘어섰다. 6월 한 달 동안 26만5000개가 판매됐다. 10초당 1개씩 팔린 셈이다. 최근 선뵌 틸라피아와 순살 고등어구이 레몬제스트 누적 판매량은 20만 개를 기록했다.

비비고 생선구이 프리미엄 제품은 제품별로 9~14g의 단백질을 함유했다. 별도 손질 없이 샐러드나 파스타에 활용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건강관리 트렌드에 맞춰 생선 가정간편식(HMR)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원물 형태를 살린 제품과 오븐구이 생선살 맛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브랜드 캠페인 '무한 생선생활, 생선을 넘다'를 공개했다. 배우 김남길과 전미도가 출연해 활용 레시피를 소개한다. 공식 몰인 CJ더마켓에서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오덴세 파스타볼 세트와 적립금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프리미엄 생선 HMR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제품력과 지속적인 제품군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생선을 더욱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식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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