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잇
가수 별사랑이 KBS 1TV **'아침마당'**에 남편 김완과 함께 출연해 임신 26주 차 근황을 전했어요. 별사랑은 현재 임신 7개월로, 태명은 행복과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뽀기'라고 지었다고 밝혔죠. 초음파를 통해 아기의 심장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감동적이었다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레는 마음을 전하더라구요. 또한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며, 남편은 오래전부터 아들이 태어나면 '김건'이라는 이름을 짓고 싶었다고 소개했어요.
별사랑은 임신 후 가장 큰 변화로 체중 증가를 꼽았죠. 평소에는 몸무게 50kg 정도를 유지했고 먹는 것에도 큰 관심이 없었지만, 임신 후에는 모든 음식이 맛있게 느껴져 체중이 약 17~20kg 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더라구요. 몸이 무거워져 담이 올 정도였지만, 현재는 무리한 운동 대신 남편과 함께 웨이트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하네요. 체형 변화로 속상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남편이 "지금이 더 예쁘다"며 매일 응원해 주는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다고 하네요. 두 사람은 첫사랑에서 부부가 된 특별한 인연과 곧 태어날 아들을 기다리는 행복한 일상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어요. 건강하게 출산해서 뽀기랑 행복하게 잘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댓글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