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직전 거래일 역대급 폭등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해 6,200대로 밀려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8.00포인트(5.12%) 내린 6,257.45에 장을 마쳤다. 2026.8.3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4일 상승 출발해 장 초반 6,300대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86.11포인트(1.38%) 오른 6,343.5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93.93포인트(1.50%) 오른 6,351.38로 출발했다.
앞서 전날 코스피는 5.12% 급락해 6,257.45에 장을 마쳤는데 이날 상승세로 돌아섰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0.24포인트(2.74%) 상승한 757.59다. 코스닥은 이후 3%대로 상승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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