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부모님과 라면 한 봉지 나눠 먹어" (미우새)

박소현이 소식좌 DNA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예능 '골드미스가 간다' 양정아, 예지원, 박소현, 신봉선이 16년 만에 뭉쳤다.

이날 신봉선은 "'골미다' 할 때 밥차가 오면 소현 언니는 늘 밥을 안 먹었다. 그 당시엔 소식좌라는 단어도 없었다. 맨날 라떼 한 잔을 밥으로 계속 먹더라. 언니 집안사람들도 다 그러냐"고 물었다.

박소현은 "아버지랑 나랑 즉석밥 하나를 다 못 먹는다. 라면 한 봉지를 끓이면 엄마, 아빠, 나 셋이서 먹는데 그때는 달걀을 풀 수 있다. 아빠랑 둘이 먹으면 배불러서 달걀을 못 풀어 먹는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조회 198 스크랩 0 공유 1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