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하천서 친구와 물놀이하던 초등생 숨져(종합)

북천서 실종자 수색하는 소방대원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상주=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22일 오후 3시 19분께 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A 양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수색해 실종 신고 1시간 40여분 만에 실종 지점에서 하류 방향으로 30m 떨어진 지점에서 A 양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 양은 병원에 옮겨진 뒤 사망 판정을 받았다.

A 양은 친구 6명과 함께 있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북천 징검다리 부근서 물놀이하던 A 양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sjp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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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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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라소니#BXcr
    2026.07.2220:03
    초중고 학생들 물놀이 가지마라! 시원하게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책상에서 공부하던지 아니면 도서관에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책봐라!
  • JONGKIL OH#NGrM
    2026.07.2219:42
    REMEMBER IN PE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