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이 아깝지 않은 공직사회를 향한 강력한 경고음

대통령이 공개 석상에서 기관장들의 업무 미숙을 강하게 질타한 것은 관행처럼 굳어진 공직사회의 무사안일주의에 경종을 울린 조치입니다. "공직자의 한 시간은 5200만 국민의 시간과 같다"는 말처럼, 고위 공직자의 무능과 무관심은 결국 국민의 직접적인 피해로 돌아오기 때문이죠. 이번 질책이 일회성 경고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 전반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실질적인 행정 서비스 개선과 책임 경영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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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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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철#FJtX
    일도 못하는 기관장들은 그 자리에서 국민들을 위해 내려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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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닥불#MsEo
    신경이 곧 닿는 느낌이네요 공직 개선이 필요하겠어요.
    이런 경고가 실제 변화를 이끌어 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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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도#Q5cl
    솔직히 이번 질책이 공무원 의식을 흔들어 주는 것 같아요.
    앞으로 행정 서비스가 개선될 거라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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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굴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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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공직사회의 무사안일주의 이제는 끊어야 해요.
    세금이 아깝지 않은 공직사회 꼭 만들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