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안 철 수] 2025.9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옆집 초인종 소리가 시끄럽다며 방문 소독 업체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15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방문 소독 직원이 옆집 초인종을 누르자 "시끄럽다"며 흉기를 들고나와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방문 소독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A씨의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yn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