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야구직관은 먹방이 안성맞춤이지' 혜리와 황인엽

시구-시타에 나섰던 혜리와 황인엽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혜리는 마치 먹방이라도 찍는듯 야구장 음식에 흠뻑 빠져있다. 2026.07.09.

아~~ 요걸 먹어야 되는데 카메라가 마음에 걸리네 ㅠ

그래도 참을 수 없는 이맛^^

음~~~~~냐

'내가 누군지 모르게 먹어야지'

후루룩~~~~

근데 인엽인 안 먹니?

호로록~~~~

조회 95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