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5·18 성역” 논란 이병태 결국 사퇴…청 “사의 수용”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4월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5·18 성역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이병태 부위원장이 사퇴의사를 전했다”며 “청와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심우삼 기자 wu32@hani.co.kr

조회 153 스크랩 0 공유 1
댓글 1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전체 댓글 보러가기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