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성역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이병태 부위원장이 사퇴의사를 전했다”며 “청와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심우삼 기자 wu32@hani.co.kr

5·18 성역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이병태 부위원장이 사퇴의사를 전했다”며 “청와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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