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조롱하거나 왜곡하는 발언, 결코 용납돼선 안 됩니다

5·18을 조롱하거나 왜곡하는 발언, 결코 용납돼선 안 됩니다5·18은 특정 지역이나 특정 세대만의 역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낸 모두의 역사입니다. 수많은 시민들의 희생 위에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가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습니다.

그런 역사를 두고 "성역"이라는 표현으로 본질을 흐리거나, 5·18을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언행을 감싸는 것은 사회적 책임이 큰 공직자일수록 더욱 해서는 안 될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표현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거나 민주주의의 아픈 역사를 폄훼하는 것까지 정당화하는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특히 공직자는 국민 통합과 헌법적 가치를 존중해야 할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역사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발언으로 사회적 갈등을 키웠다면 그에 걸맞은 책임을 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5·18의 의미를 훼손하거나 희생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가볍게 여기는 언행은 앞으로도 분명한 사회적 책임과 엄정한 대응이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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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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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역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못하는 무뇌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신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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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역사는 올바르게 기억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픈 역사를 왜곡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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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아픈 역사적 사건을 근거로 비하하고, 그것을 왜곡하는 처사는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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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음#A2Ap
    ‘5·18은 민주주의를 지킨 역사’가 인상적이에요.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지켜야 할 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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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니#bH6I
    가볍게 이야기하자면 진심을 전해요.
    5·18을 기억하고 지키는 게 우리 책임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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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특히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사람일수록 역사와 관련된 발언에는 더 큰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갈등보다 정확한 역사 인식이 우선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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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리부
    5·18은 많은 희생과 민주주의의 역사가 담긴 사건인 만큼 가볍게 다루거나 조롱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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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a
    작성자
    5·18은 많은 희생과 민주주의의 역사가 담긴 사건인 만큼 가볍게 다루거나 조롱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