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오토튠 후보정 지적 "개나 소나 노래…겸상 싫어" [투데이픽]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오토튠과 후보정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가수들을 지적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지에선 옥주현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가 공개됐다. 해당 메시지에서 옥주현은 "요즘은 노래 아무리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완전 라이브 파들은 기분이 안 좋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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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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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왕신#WjRU
    2026.07.0612:40
    가수가 가수 아닌 시대가 된건 너무 오래됐다. 노래가 노래 아닌게 된것도 너무 오래됐다. 지금 아이들이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들이 무엇인가? 그게 바로 지금 우리 가요 가수의 현주소이다. 옳은 말을 너무 늦게 한겁니다. 이미 가요 가수는 개판이 됐지요. 지금 이라도 내자리 아닌것 같다 하면 내려오세요. 최소한 그룹이면 내놓을 만한 보컬은 있어야죠? 바다 옥주현 같은..하다 못해 백지영은 돼야 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