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수감복 입은 모습 포착 "하루는 수감자로 또 하루는 면회자로"

안혜경이 수감복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안혜경 인스타그램

28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는 수감자로... 또 하루는 면회자로..."라며 "이런 공연 또 없습니다. 7월 12일까지 대학로 연우 소극장 연극 '십분'"이라며 홍보 글을 게시했다.

안혜경은 해당 연극 무대에 서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이 수감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파란빛깔의 수감복을 입고도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증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감자 모습도 찰떡이에요", "공연 화이팅 하세요!", "면회 갈게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혜경은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2023년 9월 송요훈 촬영 감독과 결혼했다. 최근 그는 다양한 연극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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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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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봉스테파노#miKT
    2026.06.2823:04
    이것도 기사라고 할수 있는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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