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와 서동주의 모녀 케미가 포착됐다.

28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주와 데이트 동주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이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 역시 같은날 "엄마랑 데이트"라며 같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서동주의 어깨에 기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모녀 관계가 아닌, 자매 관계처럼 보일 정도로 놀라운 서정희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이후 임신 준비에 돌입한 서동주는 난임임을 고백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