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김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 중인 듯한 모습을 공개하며 "어색한 내 배...이제 신나게 옷 입을 수 있다니"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출산 전 몸매로 완벽히 돌아온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김진경은 출산 후 자신의 몸매가 낯선 듯 배를 만지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진경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FC구척장신 팀에서 활약을 펼쳤고, 이러한 축구를 계기로 김승규 선수와 인연을 맺고 2024년 6월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