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편집숍” 셰프들도 감탄한 ‘맛잘알’ 김대명 냉장고 최초 공개 (냉부)

배우 김대명의 숨은 맛집과 미식 취향이 담긴 역대급 냉장고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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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배우 김대명의 미식 철학이 담긴 냉장고가 최초 공개된다.

이날 김대명과 한 셰프의 특별한 인연이 밝혀진다. 김대명과 함께 호흡을 맞춰 연기를 한 셰프가 있다는 것. 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모두가 그의 반전 연기력에 놀랐다는 후문이다. 해당 셰프는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이라고 느꼈다”라며 김대명의 첫인상을 떠올린다.

맛집 콘텐츠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가 인기를 끌며 연예계 대표 ‘맛잘알’로 자리매김한 김대명은 라이벌로 윤남노를 지목한다. 김대명이 “돌아다니며 먹는 것을 좋아해서 맛집을 하루에 7, 8차까지 다닌다”라고 하자, 윤남노는 소울메이트를 찾은 듯 반가워한다.

‘맛집 자판기’ 김대명은 어디에서도 밝힌 적 없는 신상 맛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는 “근 3~4년 사이에 먹은 냉면 중 제일 맛있었다”고 극찬을 남기며 한 냉면 맛집을 소개한다. 새벽까지 웨이팅이 있다는 셰프들의 단골 맛집까지 전부 공개된다. 또한, 김대명의 냉장고를 본 셰프들은 “음식 편집숍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6월 28일 오후 8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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