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최강자 타이틀은 과연 누구 손으로 돌아갈까.

iMBC연예와 모바일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가 함께 기획한 '올해의 썸머킹/썸머퀸' 투표가 오늘(28일) 자정에 종료된다.
'올해의 썸머킹/썸머퀸' 기획은 성별과 관계 없이, 2026년 여름을 달굴 최강자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새로운 서머킹, 서머퀸이 등장해 저마다의 매력으로 가요계를 평정하고 있는 만큼, 이번 투표에서도 살떨리는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오전 기준 앞서 나가고 있는 건 남자 향기 물씬 나는 비주얼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는 건 몬스타엑스. 대표 서머송 'NEWTON'을 비롯해 'Breathe'와 'Ride with U' 등 뜨거운 햇살이 떠오르는 정열적인 곡들을 다수 보유한 그룹인 만큼, 36.08%의 높은 득표율과 함께 1위로 치고 나가고 있다.
서머송하면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스테이씨가 20.45%로 2위에 올랐다. 이미 'I WANT IT', 'Bubble' 등의 곡으로 여러 차례 서머퀸 타이틀을 품에 안았던 스테이씨는 현재 '2 LOVE'로 N번째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중이다.
신흥 '청량' 강자 라이즈는 14.31%의 점유율로 3위를 유지하며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One Kiss', 'Boom Boom Bass', 'Impossible' 등 듣기만 해도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청량 사운드로 사랑받고 있는 라이즈가 과연 막판 뒤집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뒤를 이어 '청양고추 vibe'로 한국의 매운맛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에이티즈, 'Lemon Tang'으로 서머퀸 자리를 노리고 있는 하츠투하츠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올해의 썸머킹/썸머퀸' 투표는 iMBC연예와 '아이돌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아티스트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하이업, SM, 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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