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전북 익산 아파트서 불…1명 사망·15명 대피

아파트 화재 (PG)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8일 오전 3시 12분께 전북 익산시 어양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 60대 A씨가 숨졌고 아파트 주민 15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출동 2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불은 집기 등을 태워 336만원가량(소방서 추정)의 재산 피해를 남겼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oo@yna.co.kr

조회 142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