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워터밤 여신' 주목 받던 지지원, 딱 붙는 착장에 여전한 볼륨감 자랑

지지원이 여전한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사진: 지지원 인스타그램

27일 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우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지원은 편안한 착장으로 대기 중인 모습이다. 특히 그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크롭톱을 입고 시스루로 된 셔츠를 착용해 시원한 분위기의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이어 "저는 이 세상에 자윤가 뭔가 굴레인가 어쩌고 저쩌고 버리고 떠나요"라며 밈을 활용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만 콘서트 화이팅", "공항이 퍼컬이라니", "너무 예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지원은 2017년 굿데이로 데뷔해 이후 시그니처로 재데뷔했으나 2024년 11월 30일 팀이 해체됐다. 그는 지난 1월 걸밴드 'LATENCY'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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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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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6.06.2900:11
    찌찌원은 탑이다 미리들 들어와 있어라 오직팬만 오픈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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