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훅 파인 넥라인에 아찔한 분위기 "어머나! 사진 무슨 일이죠?"

손예진이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25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 사진 무슨 일이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블랙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만큼, 목걸이가 잘 드러나게끔 넥라인이 깊게 파인 디자인의 의상을 선택해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공주님 행차하셨다", "너무 아름다워요", "진짜 손예진이 제일 빛나는데"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 그해 11월 득남했다.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가제), '버라이어티'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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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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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명이재판하소
    2026.06.2609:49
    지난 3월 10일 김어준씨 방송에 출연한 전직 MBC 기자는 “대통령 최측근으로 볼 수밖에 없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복수의 검찰 관계자에게 ‘대통령 혐의에 대해 공소 취소를 해 주라’고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그렇게만 해주면 “검찰이 수사권 일부를 지킬 수 있게 해주겠다”는 말도 덧붙였다고 한다. 문제의 ‘고위 관계자’는 정 법무장관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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