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6%) 대비 0.5%포인트 상향 조정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6%)도 웃돌았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계절조정)을 연간 성장률로 환산해서 GDP 통계를 발표한다.
1분기 수입이 하향 조정된 게 성장률 상향 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상무부는 설명했다.
p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