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일본 오사카 여행 명소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블루 셔트에 데님 핫팬츠를 입은 이채영은 안경과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슴 위치에 있는 셔츠 단추 1개만을 잠근 채 은근히 속살을 노출한 이채영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
한편, 이채영은 직접 집필한 영화 '벙커'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작품은 지난 3월 크랭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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