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셔츠 단추를 한 개만 잠그면 속살이 보여…日 여행 중 은근한 노출

배우 겸 감독 이채영이 은근한 노출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이채영 인스타그램지난 22일 이채영이 자신의 SNS에 "글리코 상은 100번 볼때마다 100번 찍어줘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일본 오사카 여행 명소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블루 셔트에 데님 핫팬츠를 입은 이채영은 안경과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슴 위치에 있는 셔츠 단추 1개만을 잠근 채 은근히 속살을 노출한 이채영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

한편, 이채영은 직접 집필한 영화 '벙커'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작품은 지난 3월 크랭크인했다.
조회 137 스크랩 1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