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맨홀 오수관 작업 중 4명 쓰러져 병원 이송…2명 중상

사고가 난 하수도 정비 사업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9일 오전 10시 54분께 전북 진안군 성수면에서 하수도 정비 사업을 하던 4명이 의식을 잃는 사고가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등이 맨홀 내부 오수관 안에 쓰러져 있던 4명을 구조했다.

이 중 A(50대)씨 등 2명은 의식 저하 상태로, 2명은 어지럼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조회 670 스크랩 0 공유 0
댓글 1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박영준#hwhf
    2026.06.1914:23
    이래서 전라도 전라도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