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맘' 손담비, 17kg 감량 효과 미쳤네…전성기 시절 그대로인 초슬렌더 자태

손담비가 슬렌더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하트 모양 이모지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밝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날 손담비는 블랙 색상의 슬리브리스 톱과 5부 기장의 팬츠를 매치했는데,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과감한 스타일로 슬렌더 자태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24년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조회 6,193 스크랩 0 공유 3
댓글 3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전체 댓글 보러가기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