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사람 다리 발견' 인천 남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경찰이 판단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발견된 사람의 왼쪽 다리가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신체 일부인지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긴급 유전자 감정을 의뢰했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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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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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영#XXLR
    2026.06.1811:41
    의료용폐기물을 재활용에버리나? 그리고 병원에서 멀쩡한 다리를 잘라서 비닐봉지에넣어 버립니까? 어려워도 제대로수사하세요 말도안되는거 가져다 붙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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