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은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앞서 열렸다.
최지민은 5월 14경기에 등판, 총 13⅓이닝을 던지면서 2홀드 9탈삼진 평균자책점 2.70,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28의 성적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타이어프로 광주공항점 신행훤 대표가 했다.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최지민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27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2홀드, 평균자책점 4.50을 마크했다. 총 24이닝 동안 공을 던지면서 28피안타 6볼넷 18삼진 12실점(12자책점),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42, 피안타율 0.292의 세부 성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