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가 파리 패션쇼 무대를 무사히 마쳤다.





이날 이소라는 "패션모델로 활동했을 때 쫄쫄 굶고 극심한 다이어트가 고통스러운 트라우마로 남아서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다.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해본다"며 파리 패션쇼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패션쇼에 오른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소라는 "언니만의 아우라를 풍기면서 너무 퍼펙트하게 잘했다"는 홍진경의 칭찬에 "저는 '와 이게 된다고? 내가 했다고?' 이런 마음이었다. 요즘 어린 친구들하고 한 무대에 서서 튀지 않고 물처럼 흘러 들어왔구나. '됐다' 이런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소라와 진경'은 오늘(1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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