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얼굴에 그림까지 그리고 남다른 열정 "월드컵 1차전 승리!"

차범근 며느리이자 배우 한채아가 월드컵 승리에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12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멕시코 월드컵, 대한민국, 2:1 승리! 16년 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얼굴에 페인스 페이팅을 하고, 축구 대표팀 응원복인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대한민국"을 외치는 모습으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체코와 가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로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조회 116,969 스크랩 6 공유 92
댓글 21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해산들역#JJV0
    2026.06.1311:11
    차범근씨 아직도 조국을 응원하시는지요?
  • 이미카엘라#CdaT
    2026.06.1313:45
    젊은이들이 댓글을 왜이리 험한 말씨로 글을 올릴까?? 좋을글귀를 사용해야 젊은이들의 본보기가 되죠??
  • KRCVWCP#XQFu
    2026.06.1220:21
    차범근 아웃!??
    • 익명
      2026.06.1221:59
      KRC(KFC)****진짜로...........차붐 선수시절때는 까지말자 그때 그 선수 보고 말해라. 심지어 02때 우리나라상대로 결승골 넣었던 발락선수도 감탄했던 분이다. 모르면 가만히 있는게 좋은겨ㅋㅋㅋㅋㅋㅋ 괜히 끼지 말고
전체 댓글 보러가기 (2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