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중학생이 경차 몰다 도로 경계석 충돌…5명 부상

광주 서부경찰서
[광주경찰청 제공]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9일 오전 1시 10분께 광주 서구 광천사거리에서 중학생 A(14)군이 몰던 경차가 우회전하던 중 도로 연석을 들이받은 뒤 옆으로 넘어졌다.

사고 당시 차량에는 A군을 포함해 10대 5명이 타고 있었으며 조수석에 앉아 있던 여학생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탑승자 4명은 경상을 입었으며, 사고 차량은 동승자 부모 소유의 차량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군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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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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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힘들다#ziCM
    2026.06.0909:52
    촉법좀 고쳐라.저 차는 절도같은데 저런것들 언제까지 눈감아줄래?성실하게 사는사람들 억울하게 죽어도 어리다고 계속 용서해줄꺼냐
    • jjw#gaoZ
      2026.06.0909:41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했는데 맞는 말인가 보다 ! 내일도 또 유사한 기사가 오르겠지 ! 참 이해 할 수 없는 일이 자꾸 발생하니 이게 무슨 변고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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