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딸 사고 소식 전했다…구급차 타고 병원行 "봉합 수술" [소셜in]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딸의 뜻밖의 부상 소식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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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딸)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 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다. 도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 랄랄은 "치과에서 영구치가 안 날수도 있다는데 그래도 유치가 빠진거라 계속 진료받아야 할 것 같다"며 "봉합은 잘 됐고 잘먹고 잘잔다. 걱정마셔라"고 전해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고, 같은 해 7월 딸 서빈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랄랄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MC로 활약하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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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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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바오#sP5Y
    2026.06.0508:33
    아이고야 서빈아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잘 자라렴 ♡♡♡
  • 익명2
    2026.06.0518:19
    저런거 왜 쓰는거지... 다 알리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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