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암 극복→쌍둥이 아들맘 된 걸그룹 멤버, 잘록 복부 되찾아도 "옷 안 맞아"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 후 복부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초아 인스타그램지난 23일 초아가 자신의 SNS에 "출산 후 복부관리의 중요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쌍둥이 아들을 출산한 후 꾸준한 복부 관리를 통해 잘록한 허리를 되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출산 후에도 부풀어 있는 D라인을 공개한 초아는 현재의 납작배가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초아는 "임신선은 언제 없어지나요? 없어지기는 하겠죠?"라며 "몸무게 돌아왔어도 근육도 늘어지고 흉곽도 벌어져서 임신 전 입었던 옷들이 다 맞지는 않네요"라며 현실적인 고민까지 드러내 공감을 유발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지난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초아는 가임력 보존을 위한 수술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뒤 기적처럼 1차 만에 성공, 지난 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조회 47,270 스크랩 0 공유 31
댓글 4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익명
    2026.05.2514:19
    정말 잘했어요~~시험관도 한번에 성공했다니~~몸은 차츰 좋아지니까 걱정말아요
  • 영경#1H20
    2026.05.2518:12
    남들은 그어렵다는 시험관 딱1번에성공 축하^^ 몸관리잘하고 예쁜쌍둥ㅇㅣ 아가들 키우려면 체력도 따라줘야하니 건강잘챙기고 결혼생활 오래오래 이끌어가길~~
전체 댓글 보러가기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