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전북본부, 익산 작은자매의 집에 700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중진공 전북지역본부 등이  익산 ‘작은 자매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진공 전북지역본부)
▲중진공 전북지역본부 등이 익산 ‘작은 자매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진공 전북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중진공 전북지역본부는 13일 전북서부지부, 글로벌CEO클럽 전북지회와 함께 익산 ‘작은 자매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은자매의 집은 1986년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이다. 발달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거주 공간과 건강관리, 평생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진공 전북지역본부와 전북서부지부, 수출 중견·중소기업인 모임인 글로벌CEO클럽 전북지회가 함께했다.

이들은 시설 거주자에게 필요한 세제, 샴푸, 수건 등 700만 원 상당의 필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시설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현진 중진공 전북지역본부장은 “작은 자매의 집과의 인연을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가 뜻 깊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석 글로벌CEO클럽 전북지회장은 “회원사들의 마음을 모아 따뜻한 동행에 참여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가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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