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10일(현지시간) "두 레슬러가 인스타그램에 관능적인 커플 비키니 모습을 올리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닉스와 리조는 '캔디 스트라이프' 무늬의 비키니를 맞춰 입고 카메라 앞에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전히 푹 빠졌다', '분위기가 최고다', '본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느냐', '완전 최고다' 등 댓글로 뜨겁게 호응했다.
닉스(본명 제이드 아리아나 젠틸레)는 축구 선수 출신으로 지난 2022년 프로레슬링에 입문했다. 이후 WWE를 떠난 그는 현재 소셜 미디어(SNS)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도 초미니 파란색 비키니 사진을 올려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