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관둔 근황…35세 아니고 대학 새내기 같은 동안美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장예원 인스타그램지난 10일 장예원이 자신의 SNS에 "꽃만 보면 카메라를 켜는 그런 나이가 되었나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고즈넉한 한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장예원은 늘씬한 일자 다리와 여전한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꽃밖에 안 보이는데요", "꽃이 꽃을 보러 가셨군요", "눈이 부실 정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당시 장예원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장예원은 2020년 S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조회 7,359 스크랩 0 공유 7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