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남편과 첫째 딸 루희를 두고 홀로 일본을 방문한 모습이다. 오랜만의 자유 시간에 "행복한 임산부"라고 덧붙인 아야네는 "나 이렇게 일본이 그리웠던 적은 처음인듯. 걷기만 해도 좋네"라며 고향에 대한 향수를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2024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겪은 아야네는 최근 둘째 임신 중이라고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