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충남 천안시장 후보들의 자질과 능력 검증을 위한 첫 방송 토론회가 열린다.
SK브로드밴드 중부방송과 천안시미디어협의회는 오는 13일 SK브로드밴드 중부제작센터에서 천안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국민의힘 박찬우 후보(선관위 기준 적용)가 초청됐다.
후보들은 90분 동안 지역 현안을 두고 치열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후보들의 핵심 공약에 대한 검증과, 천안·아산 행정통합과 천안지역 전력 공급 부족 문제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이번 천안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는 오는 14일 정오 12시(본방), 저녁 9시(재방) 케이블방송 채널 1번(CH B tv)에서 방송된다. 토론회 영상은 유튜브로도 공개된다.
yej@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