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맑고 일교차 커…낮 기온 19∼23도

앉아만 있어도 힐링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9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지역별 기온은 장수 1.8도, 진안 2.4도, 임실 3.6도, 무주 4도, 완주 6.3도, 군산 6.6도, 익산 7.5도, 전주 7.8도, 김제 8.6도 등이다.

낮 기온은 19∼23도 분포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남부 앞바다 모두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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