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이아영, 38kg은 무슨 옷을 입어도 크네…극강의 여리여리 핏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여리여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이아영 인스타그램지난달 이아영이 자신의 SNS에 생일을 맞은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고급스러운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블라우스와 A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이아영은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38kg으로 알려진 아이영은 한뼘 허리와 가녀린 몸매로 의상이 커보이는 모습을 자랑, 여리여리한 매력을 방출했다.

한편, 수학강사 이아영은 지난 2020년 19세 연상 류시원과 결혼해 지난 2024년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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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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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Z899F#atiU
    2026.05.0811:05
    마른게 아름다운것도 자랑도 아닙니다.적정체중은 유지해야 건강하답니다.
  • KR3VZ1T#bJqt
    2026.05.0811:23
    38 이면 기아체험 중인가?ㅋ 운동을 추천합니다.근부족이시네.
  • 박정숙#OJLN
    2026.05.0814:26
    저체중이네 정상체중아님 뼈말라가 자랑도아니고
  • KRH257J#rAj1
    2026.05.0903:16
    헐 ㅠㅠ 비정상 체중은 아름다움이 아니다 골다공증 오겠다 류시원. 한 물간 배우 걍 . ㅠㅠ.
  • 익명
    2026.05.0908:48
    헉. 42kg도 아니고, 그 키에 40kg 미만이면, 진짜 거의 대부분의 부위가 뼈만 앙상하겠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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