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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이란이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새 협상안을 전달했다는 소식에 종전 협상 지속 기대감이 커지며 1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8.17달러로 전장보다 2.0%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1.94달러로 전장보다 2.9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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