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방대한 생물정보 데이터를 연구자가 직관적으로 탐색·활용할 수 있도록 AI 기반 분석과 빅데이터 검색 기능을 통합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스마트큐브는 △화합물·유전자·소재·표현형·기능성 식품 등 핵심 엔티티(Entity) 기반 구조적 검색 및 관계 정보 시각화 △AI 챗봇을 활용한 자연어 질의응답 시스템 △신약 후보 물질 생성 모델, 결합 구조 시각화 모델 등 AI 예측·분석 서비스 △사토크롬 P450(CYP450) 예측 모델 및 전사 반응(Transcription response) 예측 모델 △SMILES 라이브러리 기반 2D·3D 시각화 도구 등을 구현했다.
임지숙 스마트큐브 대표는 "제조·에너지 분야에서 축적한 AI 및 디지털 기술 역량을 바이오·신약 분야로 확장한 사례"라며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전환(DX)을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