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데뷔한 강다은 배우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나 드레스 매일 입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은은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 또는 은은한 광택의 새틴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한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비즈 장식의 웨딩드레스로 화사한 매력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리고 두 손을 포갠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순백의 드레스를 청초하고 아름다운 미모로 소화한 그녀는 현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하며 인플루언서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나의 생각과 의견
6년 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데뷔한 강다은 배우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해주니 감회가 새롭네요. 튜브톱 드레스 등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보니 정말 청조하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어떤 드레스든 잘 소화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시고 앞으로도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연예 인기글
- 01댓글논란이 생긴 사람은 계속 논란이 생기네요. 인성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8434126.10.25
- 02댓글대전 놀러가고싶어지네요400026.10.25
- 03댓글원작이나 소재가 워낙 유명해서 영화로 어떻게 풀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평이 꽤 나뉘던데 시간 날 때 한번 관람하러 가봐야겠습니다.140026.10.25
- 01
김종민씨 예비아빠된거 축하드립니다 [26]
댓글김종민님 예비아빠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고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듯 싶어요.7,54331126.10.19 - 02댓글근데 k팝이 맞나요?2,0673126.10.18
- 03댓글예전에 새 아이돌 데뷔를 보며 기대했었네요. 다양한 국적 멤버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이 느껴져요2131126.10.19
- 01댓글영화도 영화 나름이지 역사 왜곡 하는건 만든것도 잘못이고 출연도 가려가며 해야하고. 국책 은행서 영화만드는데 돈 기부했다니404억원 좌파들이 시켰겠지요 감독이나 영화사 국민지탄 받아야 마땅하지요 나쁜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가 병들고 썩어지네요 선진국 본은 언제 보나요1.3만60126.10.06
- 02
김종민씨 예비아빠된거 축하드립니다 [26]
댓글김종민님 예비아빠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고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듯 싶어요.7,54331126.10.19 - 03댓글하늘도 두분의 사랑을 시기 질투한듯 하네요 사랑하면 그만 서희원씨 놔주는것도 사랑표현의 방식 아닐까요? 고인을 붙잡고 있음 편하게 쉬질 못할거 같아요 힘드시더라도 부디 이겨내세요1.6만14126.10.12
- 04
결혼식 닷새 만에 불륜설이라니 아내와 딸에 부끄럽지도 않을까요[9]
670026.10.25 - 0590026.10.26
- 06
자극적 유포보다 철저한 법적 수사를 통한 경위 확인이 먼저입니다[7]
100026.10.25 - 07
결혼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이 생기네요[10]
410026.10.25 - 08
장승조님 닥터X에서도 진짜 소름돋는 악역 연기 보여주고 있으시네요.[13]
770026.10.21 - 09
“김연아가 누군지 모르겠다고?” 일상 사진까지 외모 품평한 일본 매체에 비판 쏟아진 이유[10]
550126.10.21 - 10100026.10.26
- 04
50살 넘었는데 소면도 못 시키냐고 버럭…김창옥 예능감 제대로 터졌네요[17]
2050026.10.19 - 05680026.10.17

- 062240026.10.15

- 072431026.10.20

- 08
20kg 감량 다이어트 성공한 연예인들 대단하네요. [14]
880026.10.19 - 091600026.10.13

- 10
김수현, 故 김새론 1년 넘게 이어진 논란 2016년 대화 상대 아니다?[12]
520026.10.13
- 04
승리 특수폭행 혐의 CCTV 공개 “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냐”[34]
6,7143126.09.28 - 05
"시간이 멈춘 48번째 생일" 세상 떠난 아내 향한 구준엽의 먹먹한 미역국 상차림[29]
1,2415226.10.07 - 06
고양을 뒤흔든 10만 관객의 함성! 팝의 제왕 위켄드가 증명한 대체 불가 라이브[30]
1,7484026.10.09 - 07
K-POP 아이돌이 딥페이크 표적 1위? 윤아 사건으로 터진 AI 범죄와 처벌 법안의 구멍[25]
1,5417126.09.28 - 081.2만42026.09.21
- 09
"뮤비 찍다 연인으로?" 탑·나나 열애 인정에도 축하 대신 비난 쏟아지는 진짜 이유[22]
2,5011026.10.04 - 10
유승호 열애설 던져놓고 결별까지 보도하는 연예기사…‘아님 말고’식 보도[22]
5920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