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jiialc7001kahtiu6q3kfwq
훈련병 세븐틴 우지에게 자신의 결혼식 축가 가수 섭외를 부탁한 훈련소 간부,
우지는 친분이 있는 발라드 가수를 섭외해주고 축가는 무료로 불려주었는 기사입니다.
현재 육군훈련소 조교로 군복무 중인 우지와 논란의 간부는 같은 교육대에 근무 중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친하니까 소개해준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들 수 있죠.
그러나 우지가 입대전 간부와 개인적인 친분이 없었다는게 문제입니다.
이에 육군훈련소 측은 우지가 호의로 간부의 부탁을 들어준 것이고
위법, 규정 위반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아무런 친분도 없고 간부가 훈련병에게 사적인 부탁을 한다는데 부적절하다 생각하는데요.
연예인 섭외하는데 돈이 한두푼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사례비도 안줬다는게
계급에 의한 강압이 아니고는 달리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대한민국 군은 크고 작은 논란과 사고로 신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논란과 사고는 군기강을 흐트러트리는데 일조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군대는 안보태세 강화와 국민을 지키는 군대로 발돋움해야 할 것입니다.
연예 인기글
- 01댓글우리 시대의 진정한 '국민 아버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6,44817126.10.30
- 02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11]
댓글저도 기사접했는데요 너무 안타깝죠 별세 소식으로 그동안의 행적을 기려봤는데 정말 멋진 분이셨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90026.11.02 - 03
동물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록[11]
댓글저는 동물을 무서워하는 편이라서요 이런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고 그러네요250026.11.02
- 01댓글우리 시대의 진정한 '국민 아버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6,44417126.10.30
- 02댓글저는 그 결혼한다는 내용 올리면서 모텔 언급할때부터 이상하다 싶더라구요 평범하지 않다 했어요2.4만4126.10.25
- 03
닥터엑스[14]
댓글드라마는 드라마일뿐입니다. 논란이 될만한 부분은 없었어요1171026.10.27
- 01댓글영화도 영화 나름이지 역사 왜곡 하는건 만든것도 잘못이고 출연도 가려가며 해야하고. 국책 은행서 영화만드는데 돈 기부했다니404억원 좌파들이 시켰겠지요 감독이나 영화사 국민지탄 받아야 마땅하지요 나쁜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가 병들고 썩어지네요 선진국 본은 언제 보나요1.3만60126.10.06
- 02
김종민씨 예비아빠된거 축하드립니다 [27]
댓글김종민님 예비아빠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고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듯 싶어요.7,64131126.10.19 - 03댓글우리 시대의 진정한 '국민 아버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6,44417126.10.30
- 04350026.11.02
- 05
최불암 선생님 발인 기사를 보는데 마음이 참 묵직하고 슬프네요[5]
80026.11.02 - 06
차예련 학폭 의혹, 확인되지 않은 루머 확산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5]
80026.11.02 - 07
김장훈씨가 연금수령액보고 놀랐나봐요 연금 너무 소중하죠[8]
210026.11.02 - 08
배우 최불암 별세, 고인을 기억하며 추모의 마음을 전합니다[8]
151026.11.02 - 09
'파하~' 그의 너털웃음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10]
230026.11.02 - 10150026.11.02
- 04520026.10.31
- 05
하룻밤 사이 제주 별장 돌담이 와르르? 범인을 찾고 싶었던 김숙의 해프닝[13]
810026.10.28 - 06350026.11.02
- 07
동물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록[11]
250026.11.02 - 08
김용건 조문 못해 괴로워[11]
520026.11.01 - 09
가슴춤 하나로 전 세계가 들썩 광고가 폭주!!![16]
9722026.10.26 - 10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11]
190026.11.02
- 04
"결혼 도장 찍은 지 닷새 만에 모텔?" 양홍원, 딸과 아내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37]
2.4만4126.10.25 - 05
구준엽님 아직 고 서희원님을 잊지 못하나봐요...[28]
1.6만14126.10.12 - 06
"시간이 멈춘 48번째 생일" 세상 떠난 아내 향한 구준엽의 먹먹한 미역국 상차림[29]
1,2425226.10.07 - 07
고양을 뒤흔든 10만 관객의 함성! 팝의 제왕 위켄드가 증명한 대체 불가 라이브[30]
1,7494026.10.09 - 08
승리·양홍원 잇따른 논란, 일부 인정하면서 핵심 의혹은 부인[21]
8,5824126.10.25
- 09
"뮤비 찍다 연인으로?" 탑·나나 열애 인정에도 축하 대신 비난 쏟아지는 진짜 이유[22]
2,5051026.10.04 - 10
유승호 열애설 던져놓고 결별까지 보도하는 연예기사…‘아님 말고’식 보도[22]
5920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