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료는 왕진의사라고 전부터 있었죠
찾아보니 응급상황,거동이 불편한 경우, 보호자나 환자의 요청에 의하면 방문진료는 여전히 가능하다 합니다
응급상황, 거동불편이 아니어도 환자가 원하고 의사가 오케이하면 가능한데 다만 이럴땐 본인 부담금 전액 부담이라네요
직접 병원 가는것보다 금액 부담이 있을테니 보통 사람들은 굳이 이용 안할거 같네요
그리고 의사 말고 방문간호사도 있어요
전문자격 필요하다네요
당연히 의사의 오더 아래에 움직여야하고요
방문진료 자체가 불법이라고 잘못 퍼지는거 같은데,
이동이 불가한 채로 집에서 요양하는 장기 와상 환자들이나, 혼자 살면서 누구 도움 없이 쉽게 이동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서 방문진료는 가능해야하네요
아무튼 박나래,키가 방문진료 받아 문제된 "주사이모"는 의사도 아니고 간호사도 아니고
간호조무사 자격증조차 없는 완전 비의료인이라 합니더
중국에 있는 의대 나왔다고 사기친 모양이에요
아무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수년간 하고 다닌거죠.
연예인들의 경우 그래서 변명도 의사인줄 알았다고 하던데. 처벌수위는 비의료인인걸 정말 몰랐는지 진실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거같네요.
주사이모란 사람은 대체 의료진도 아니면서 주사한 약물들은 어디서 유통을 받은건지, 어떻게 수년간 의사행세 하고 다닌건지 그런걸 면밀히 조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약물 외에도 의사면허 있어야 사용 가능한 의료기기도 있었대요
이런걸 주사이모가 가지고 있다는건 분명 불법 유통해준 사람들이 있다는건데 여럿 엮여있지 않겠나요
이번에 적발된 주사이모 말고도 야매시술인들이 더 있을수 있으니 약 빼돌려 비의료인에게 팔아넘기는 작당들부터 잡아냈으면 합니다
연예 인기글
- 01댓글우리 시대의 진정한 '국민 아버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6,50017126.10.30
- 02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11]
댓글저도 기사접했는데요 너무 안타깝죠 별세 소식으로 그동안의 행적을 기려봤는데 정말 멋진 분이셨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90026.11.02 - 03댓글맞아요 꼭 오래 알고지낸 분 같아서 속상하네요80026.11.02
- 01댓글우리 시대의 진정한 '국민 아버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6,50017126.10.30
- 02댓글저는 그 결혼한다는 내용 올리면서 모텔 언급할때부터 이상하다 싶더라구요 평범하지 않다 했어요2.4만4126.10.25
- 03
닥터엑스[14]
댓글드라마는 드라마일뿐입니다. 논란이 될만한 부분은 없었어요1231026.10.27
- 01댓글영화도 영화 나름이지 역사 왜곡 하는건 만든것도 잘못이고 출연도 가려가며 해야하고. 국책 은행서 영화만드는데 돈 기부했다니404억원 좌파들이 시켰겠지요 감독이나 영화사 국민지탄 받아야 마땅하지요 나쁜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가 병들고 썩어지네요 선진국 본은 언제 보나요1.3만60126.10.06
- 02
김종민씨 예비아빠된거 축하드립니다 [27]
댓글김종민님 예비아빠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고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듯 싶어요.7,64131126.10.19 - 03댓글우리 시대의 진정한 '국민 아버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6,50217126.10.30
- 04
차예련 학폭 의혹, 확인되지 않은 루머 확산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5]
80026.11.02 - 05
동물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록[11]
250026.11.02 - 06350026.11.02
- 07
잊지않을겁니다[4]
140026.11.02 - 08
김장훈씨가 연금수령액보고 놀랐나봐요 연금 너무 소중하죠[8]
220026.11.02 - 09
배우 최불암 별세, 고인을 기억하며 추모의 마음을 전합니다[8]
151026.11.02 - 10
'파하~' 그의 너털웃음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10]
230026.11.02
- 04530026.10.31
- 05
하룻밤 사이 제주 별장 돌담이 와르르? 범인을 찾고 싶었던 김숙의 해프닝[13]
810026.10.28 - 06350026.11.02
- 07
동물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록[11]
250026.11.02 - 08
김용건 조문 못해 괴로워[11]
520026.11.01 - 09
가슴춤 하나로 전 세계가 들썩 광고가 폭주!!![16]
9722026.10.26 - 10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11]
190026.11.02
- 04
"결혼 도장 찍은 지 닷새 만에 모텔?" 양홍원, 딸과 아내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37]
2.4만4126.10.25 - 05
구준엽님 아직 고 서희원님을 잊지 못하나봐요...[28]
1.6만14126.10.12 - 06
"시간이 멈춘 48번째 생일" 세상 떠난 아내 향한 구준엽의 먹먹한 미역국 상차림[29]
1,2425226.10.07 - 07
고양을 뒤흔든 10만 관객의 함성! 팝의 제왕 위켄드가 증명한 대체 불가 라이브[30]
1,7504026.10.09 - 08
승리·양홍원 잇따른 논란, 일부 인정하면서 핵심 의혹은 부인[21]
8,5824126.10.25
- 09
"뮤비 찍다 연인으로?" 탑·나나 열애 인정에도 축하 대신 비난 쏟아지는 진짜 이유[22]
2,5051026.10.04 - 10
유승호 열애설 던져놓고 결별까지 보도하는 연예기사…‘아님 말고’식 보도[22]
5920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