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2만보 걷기 성공하더니 50대 절대 안 믿기는 근황…레깅스룩 입고 장꾸美

김희선이 낙엽을 잡으며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보였다.
사진 : 김희선 인스타그램

27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보러 산에 갈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넉넉한 베이지색 바람막이에 검은색 레깅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흰색 볼캡과 길게 올려 신은 양말, 운동화를 더해 50대가 믿기지 않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노란 낙엽이 내려앉은 길을 걸으며, 낙엽을 잡으려는 듯한 포즈로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더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앞서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산책을 즐기며 2만보 걷기를 달성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걷기로 건강 관리를 하는 모습을 전한 것.

한편, 김희선은 MBC 새 드라마 '더 와이프'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 와이프'는 한 여자를 둘러싼 욕망과 사랑의 민낯을 그린 드라마로, 죽을 힘을 위해 비밀을 지키려다 더 추악한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비극적인 여상의 초상과 속죄를 담은 작품으로 알려졌다.

조회 158 스크랩 1 공유 1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